[가능하면 1일 1시] 간월암에서
파도처럼 부서지는
by
임재건
Sep 4. 2024
산보다
바다가 가까워
파도 소리를 내는 나무 한 그루
150년 세월에
외로움도 무색하니
가만
듣기만
- 간월암에서
#24.07.30
#가능하면 1일 1시
#파도처럼 부서지는
작가의 말
: 어쩜 바다 같은
keyword
감성
시
간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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