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긴 울음
말은 또 쉬운데
by
임재건
Sep 5. 2024
길었던 비
그쳐
여직 우는 것은
너와 나뿐이구나, 매미야
너나 나나
사랑,
그게 참 뭐라고
- 긴 울음
#24.07.31
#가능하면 1일 1시
#말은 또 쉬운데
작가의 말
: 어렵다, 사랑
keyword
감성
시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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