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만세2

저도, 우리도

by 임재건


두 팔을 한껏 올린 채로
든 잠

저는
못 할 것 같다더니

저도 모르게
저도
이미

- 만세2

#24.08.15
#가능하면 1일 1시
#저도, 우리도


작가의 말
: 자연스레 익은

매거진의 이전글[가능하면 1일 1시] 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