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흐린 날12

이제껏은 나만이었잖아

by 임재건


하늘,
이따금은 네가
나를 따라 웃어보는 건 어때?

- 흐린 날12

#24.09.07
#가능하면 1일 1시
#이제껏은 나만이었잖아

작가의 말
: 나는 너 따르고 너는 나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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