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디단
마트는참외고수박이고여름이다벌써인가, 싶은데향도 달고맛도 달아서아침에곱다, 본 철쭉에는 미안치만여름인가, 싶다- 이른 여름2#25.04.27#가능하면 1일 1시#다디단 작가의 말: 배 속은 일찌감치 여름이었다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