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은 얼마나 어려운가
담장에시든 꽃들두어라, 해도꼭 붙들어가시도 바짝- 시든 장미꽃#25.06.16#가능하면 1일 1시#빈손은 얼마나 어려운가
작가의 말: 늘 놓기가 어렵다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