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갠 뒤2
맑은
by
임재건
Jul 27. 2025
긴 비에
젖은 것 많으니
쏟아지는 볕
내놓으면 이 마음도
구김 없이 마를 것 같아
아,
푸른
- 갠 뒤2
#25.06.22
#가능하면 1일 1시
#맑은
작가의 말
: 푸르다, 여름
keyword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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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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