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면 못 났을 것 같은
오늘도눈먼 걸음들은 서로를 부축하며마침내주고받던 인사가 그친 곳에 앉아또 하루를 나네다시 서로가서로를 부축할 때까지- 눈먼 걸음들의 하루#25.06.26#가능하면 1일 1시#혼자서면 못 났을 것 같은
작가의 말: 그렇게 하루, 하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