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떠오르는
저 노란여름날 코스모스산들,산들이면하늘도 괜히높은 듯이 자세를 고쳐 앉아서이르게 그리워지는얼굴 하나- 금계국 옆#25.08.19#가능하면 1일 1시#괜히 떠오르는
작가의 말: 아, 여름날의 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