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럽지 않았으면 아니었을 텐데
상처는 어째 보란 듯이 간지러울까그래, 보면비웠다는 마음이다시 차올라나서는 손에이 맘 또 덧나요당신 빈자리 흉이자꾸 늘어요- 간지런 상처#25.08.20#가능하면 1일 1시#간지럽지 않았으면 아니었을 텐데 작가의 말: 자꾸,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