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걸어보자
암만 꽃이고잎이고열매였어도그래, 새 꽃새 잎새 열매는새 가지서 피어야지자꾸 붙들어서야후회만 걸린다- 가지치기5#25.12.23#가능하면 1일 1시#새로 걸어보자
작가의 말: 보다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