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할 것 없으니
남은 날손 안에 드니괜한 아쉬움에한 번 더 애쓰는 마음들괜찮다,바라던 바다 해냈으니- 송년5#25.12.29#가능하면 1일 1시#더 할 것 없으니
작가의 말: 이번에도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