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겨울나무3
자꾸, 자꾸
by
임재건
Feb 10. 2026
너 든 잎이
나 든 사랑이라
간다는 것에
들려 보내지 못해
여태
자꾸
그 언저리만
- 겨울나무3
#26.01.07
#가능하면 1일 1시
#자꾸, 자꾸
작가의 말
: 너도 나도 미련이 많다
keyword
감성
시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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