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일 리 없지
찬바람 걷히니동글동글 가지 끝그래,저래 부지런하니봄이 곱지- 겨울과 봄 사이13#26.02.13#가능하면 1일 1시#그냥일 리 없지
작가의 말: 그러니 나도 부지런히 만끽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