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손에라도
눈이 다시 오네저 앉았던 자리에는그새 망울망울꽃망울이 앉았는데어째이 손이라도 내어주랴이 손은예나 지금이나빈손인데- 빈#26.02.24#가능하면 1일 1시#이 손에라도
작가의 말: 지금도 비었으니 기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