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그리움이다.
풀잎 하나에도
당신을 두어
나는 보고 싶다 하였다.
어짜자고
곳곳에 당신 두었는지
당신 없는 주위는
- 당신3
#17.09.17
#가능하면 1일 1시
#온통 그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