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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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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천둥, 번개, 비, 달빛, 초록, 털복숭이, 혼자, 어둠, 바람, 구름, 들풀, 눈,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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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처럼
일하며 딴짓을 즐기는 직장인, 새로운 일을 벌리기 좋아하는 워킹맘 <혼자 읽기를 넘어 같이 읽기의 힘> 외 다수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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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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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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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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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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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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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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