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라는 건
참 서늘한 것이다
시간의 투자없이
아무런 경계 작은 점도 뚫지 못한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힘들더라도 자꾸 만나야 하고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그 관계는 비로소 우리가 된다
우리의 주의사항은
서로의 개성과 의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그 사람의 무한한 날개로 살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이다
최소한 이제부터는
그런 사람으로 노력하고 싶다
25.9.18. 첫 브런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