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 역사

by 이준희안드레아

오후에 있을 인터뷰


장소에 먼저 와

책을 읽고있다.


평소 근현대사 부분에 관심이 많고

해방~해방공간~쿠테타와 독재~민주화의 과정이

햇갈리고 정확히 알고 싶어 보고있는 책이다.


그리고

내년 2월 예정인

한국사검정능력시험 기초(4.5,6급) 도전해보려

공부를 시작했다.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션이 말했다.


'역사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고'


지난 3개월

정신없이 지내는 도중에도


지금 나에게 뭘 바라고 원하시는가?

질문을 놓은 적은 없다.


이 질문은 지금도 유효하다.


이분법적 사고는 멀리하지만

소수자인 내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진정한 나와 조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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