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간격으로연초부터 3번의 부고갈수록 거칠어지는 호흡에, 숨에연극 장막 뒤 숨어 있는 입천누가 울어줄까?다시는 못 올 길,그 길에서사람들을 만나는 거서로가 자유일지도,퍼지고 싶은너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