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이 가고
이 책도 다 읽었다
읽으면서
그 당시에 사람들의 사고방식 또는 문화는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예컨데.
결혼 문화는
조선초까지 남성이 여성의 집으로 가는 문화로
장가간다, 는 말이 있고
동성동본의 결혼제도
폐지된 지도 오래지 않았다
이처럼
우리가 여기고 있는 사고방식 전리품도
끊임없이 변할수 있다는 것을,
역사라는 큰 줄기 안에서
가만히 있는 동전을 절로 뒤집지 못해도
어떤 부분에서는
약한 바람에 변화도 일으킬 수 있는 시민으로!
부족하지만
역사에는 무임승차는 없다!
그 누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