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월의 책 <다시, 역사의 쓸모>

by 이준희안드레아

벌써 1월이 가고

이 책도 다 읽었다


읽으면서

그 당시에 사람들의 사고방식 또는 문화는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예컨데.

결혼 문화는

조선초까지 남성이 여성의 집으로 가는 문화로

장가간다, 는 말이 있고


동성동본의 결혼제도

폐지된 지도 오래지 않았다


이처럼

우리가 여기고 있는 사고방식 전리품도

끊임없이 변할수 있다는 것을,


역사라는 큰 줄기 안에서

가만히 있는 동전을 절로 뒤집지 못해도


어떤 부분에서는

약한 바람에 변화도 일으킬 수 있는 시민으로!


부족하지만

역사에는 무임승차는 없다!


그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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