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도한창 시끄러워야 할 대학가너무 고요한 시절이네요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를 장식하는 건팬덤으로 인한 갈라치기다른 생각을 품지 못하는 정당뒷 돈으로 공천받고 얻은 그 한 자리도지키고 싶어 알달복달이런데도 조용한 대학가사람이 죽어도 그 때뿐,일하랴 공부해도어디 들어갈 때 없이배회하는 하루살이들왜 말을 아껴요?잘 살고있나? 묻기섬칫한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