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람들이 한 명언에
저자가 지나왔던 시간을 엮은 책
책을 관통하는 건
그럼에도 와
세상 찾아보고 뒤져보아도
쌍둥이 삶은 어디에도 없으니
지금 하는 그대로
우리에게 열린
찬란한 삶의 여정을
밀고 나가보라는 것
자존감 자신감이 확 준 나에게
겨울바람 사이 봄냄새가 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