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5학년 소녀

게으른 심술

by illust순정

게으른 심술이 슬금슬금

마음에서 기어 나왔다.

마주하고 싶지 않아

돌아 앉으니

따라와 마주 한다.

그게 언제 적 일인데 지금........

내원 참

이 노무 심술보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나는 작고도 작은 참 작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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