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리운날
자취생이라면 공감하시겠지요
by
illust순정
Apr 15. 2016
냉동밥을 해동해서
계란과 소시지를 넣고
볶음밥을 해먹는다
배가 고파 먹는데
자꾸만 속이 허하다
엄마가 차려주시는
집밥이 먹고싶다
엄마가 그립다
keyword
집밥
자취생
일러스트
매거진의 이전글
엄마의 계란말이
엄마가 그리운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