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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정우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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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래빗
미루는 삶을 극복 중인 직장인입니다. 10년째 서울 부동산에 투자하며 알짜 청약을 기록하고, 무인매장과 고시원 운영 이야기를 나눕니다. 열심히 말고, 꾸준히 사부작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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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이
신경쇠약 겁쟁이가 평범이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여정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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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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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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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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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디자이너
방송작가, 언론홍보 등 19년간 말과 글의 현장에 있습니다. 말과 글로 관계를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순간 히든카드처럼 꺼내쓰는 말센스를 전합니다. 저서<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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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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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초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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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지니
미국 집에서 레이저를 켜며 작은 것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잘 되기보다 오래 가기를 선택한 사람. 오늘도 만들며 살아남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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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
재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그 안에서의 갈등과 치유,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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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바라기
일하고, 아이를 키우고, 공부하는 지금의 일상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는 하루 속에서도 배워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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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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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이나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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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된 커피
카페를 운영하며 커피를 통해 사람을 만나고, 그 기억들을 글로 옮겨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향미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을 기록하는 ‘글이 된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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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숙
박유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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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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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행
여기... 지금 이 순간이... 행복...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담아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그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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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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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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