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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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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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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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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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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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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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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어느 직장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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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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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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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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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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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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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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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잇터
회사에선 카피라이터 요기에선 푸드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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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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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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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규 Jakyu Chun
안녕하세요, 현재 대장암 4기로 작년 8월부터 직장 휴직하고 항암 중입니다. 투병하면서 느끼는 점들과 각종 정보, 투병 경과, 그리고 개인의 생활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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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언니
브런치 시작은 신혼 에세이였다. 그런데 돌싱으로 돌아온 - 본업은 경찰인데 글쓰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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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금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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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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