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너의 봄을 본다
몰래
아무도 몰래
너에게 들었던 말
찢어진 천은 봉합이
어렵다고
그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숨을 참고
욕조에 얼굴을 넣어본다
눈을 뜨면 보이는 세계
그 곳엔
네가 있어
불가능의 세계 끝엔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린 너
나는 봄이 싫어
계절의 경계선에는
언제나 충분하지 못한
이별이 존재하니까
삶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봄은 오니까
일어서는 순간에
봄은
떠나니까
숨을 참고
욕조에 얼굴을 넣어본다
눈을 뜨면 보이는 세계
그 곳엔
네가 있어
불가능의 세계 끝엔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린 너
가사는 제가 직접 쓰고 노래와 작곡은 ai로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com/channel/UCr2n-NEFmC_DbnXL39zqefw?si=0vuXGf4SwcsrV2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