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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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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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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o Kim
모든 글은 데스크톱 기준으로 작성・편집되었으므로 PC에서의 접속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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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글쓰기, 인문학, 논술을 가르칩니다. 청소년, 대학생, 성인을 위한 인문학, 철학, 사고력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greennam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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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꿈
죽는 날까지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은 낭만주의자, 사회주의자,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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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책보다 교정지를 더 많이 보는 사람. 글쓰기를 주로 하지만 여러 형태의 '짓기'를 하며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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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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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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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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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멈춰지는 날 애써 외면 하며 지나온 발자국의 맹신을 경계하고 평범한 삶에 대한 지나친 애정으로 다름 아닌 나를 가장 혐오하고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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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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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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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시간
몸을 쓰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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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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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호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삶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주길 기대하며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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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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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애리
여행을 좋아하는 14년차 예능 방송작가. 제주도 토박이 암환자 엄마와 방송작가 딸이 함께 떠난 유럽여행기 <꽃보다엄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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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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