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아이고 예쁘다 웃으니까 더 예쁘네

때로는 나를 어르고 달래기 위해 까꿍놀이를 혼자 해본다

by 서령

어린 아이를 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

까꿍! 까꿍! 아이고 예쁘다.

웃으니까 더 예쁘네. 아이고 예뻐!


어르고 달랠 때 내는 소리, 까꿍!

아이를 웃게 하기 위해서 까꿍!

울지 말라고, 울음 뚝 그쳐라고 까꿍!

귀여워서, 예뻐서, 마냥 좋아서 까꿍!


새벽에 일어나서 거울에 비친 나에게

까꿍! 안녕!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해본다.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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