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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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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시인, 수필가로서 만남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 위주로 썼지만 인문학과 예술에 관련된 이야기를. 천천히 멈추지 않는 지혜와 공감으로 삶의 답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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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애
생계형 기자였다가 지금은 자유로운 글쟁이에요. 잡식성 책읽기와 게으른 운동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이팝을 운영하면서 책과 글로써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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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섭
과학기술자로 '크로의 과학사냥'과 '크로의 철학사냥'을 출간했습니다. 한국원자력학회를 섬기고 있으며 크로의 정원을 가꿉니다. 이투데이 과학세상에 한달에 한번 칼럼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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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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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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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이조영
쌩초보 경매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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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O
“왜?” 하고 자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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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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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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