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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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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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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유정
어릴 적부터 상상하고 생각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땅히 나눌 사람이 없어 그냥 여기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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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랑
플랑크톤처럼 유영하며 살고 싶은 초보의사입니다.17대 1의 싸움에서 추풍낙엽처럼 나가떨어진 15번째 사람을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좋아하는 것은 바다,산책,누워서 멍때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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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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