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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음
해, 말아 에서 해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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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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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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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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