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함께있는 시간이 편안하면서
그저 좋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그 망설임 끝에 소증한 것을 놓칠 수
있답니다.
연인이든
친구이든 함께 하는 시간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가장 소증한
사람일 거에요.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