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 누구보다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을
일려고 하고 간섭하려고 한다면
지금 당신이 하는 사랑은 변질되어
사랑이 아닌 집착이 될 거예요.
사랑하기에 서로를 간섭하고
집착하기보다는
서로의 사생활도 존증할 줄 알아야만
비로서
내가 당신을
당신이 나를 사랑하기에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