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맞다면 말과 행동도 맞아야 한다.

by 사랑에물들다


마음이란 것은 투명한 거울과도 같아요.

내가 타인에게 말하는대로

내가 타인에게 보여지는 행동 대로

있는 그대로 마음의 거울을 통해서

말로 행동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말은 이렇게 거칠게 하여도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으니

내가 섭섭해도 이해하기 바란다.

이런 말로 상처받은 이의 마음을 억지로

이해를 강요하면 안될 거 같아요.


물론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상대방이 말과 행동은 거칠어도

속마음은 따뜻한 사람이란 것을

알기도 하고 경험하기도 하면서

살고있어요.


그래도 속마음이 제아무리 따뜻하고

그렇지 않아도 밖으로 내 밭은 말과

행동으로 결국 가장 가까운 사람은

상처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을 거 같아요.


우리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서

거친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면 수십번의 연습을 해서라도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를 말과 행동으로

상처주는 것을 없도록 노력이 필요하다면

어렵더라도 노력하고 실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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