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똑같은 일상이겠지만
그래도 난 하루를 시작하면서
기대를 걸어본다.
하루를 보내고
컴컴한 어둠이 찾아오면
"역시 늘 똑같은 일상이지
뭐 별다른 것이 있겠어."
실망할 때가 많았지만 그래도
난 기대해볼 거다.
과연 오늘은
나에게 어떤 하루가 될까?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