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힘들면 쉬어주고
아프다 싶으면 이러다가
낫겠지 방치 하기보다는
귀찮더라도 약 챙겨 먹고
남들이 "넌 마음이 넓어" 하는
말에 기분 나쁜 말이나
무시하는 말을 해도 그냥 참거나
좋은 게 좋다고 넘어가기보다는
한 번쯤은 나의 불쾌한 마음을
드러내며 쏘아붙이기도 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나를 위하는 방법이 아닐까?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