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는 글쓴이의 마음이 담겼다
글쓴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이라면 읽는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따뜻한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글에 글쓴이의 악의적인
마음을 담는다면 읽는 이들은
기분이 나쁘거나 마음에 싱처를
받기도 하기에 늘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은 곧 자신의 보이는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야만 한다.
내가 마음을 표현한 글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안이 될 수 있으며 또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도 있기에 글은 정직한 마음을
담아 써야만 한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