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글쓴이의 마음이다.

by 사랑에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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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는 글쓴이의 마음이 담겼다

글쓴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이라면 읽는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따뜻한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글에 글쓴이의 악의적인

마음을 담는다면 읽는 이들은

기분이 나쁘거나 마음에 싱처를

받기도 하기에 늘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은 곧 자신의 보이는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야만 한다.


내가 마음을 표현한 글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안이 될 수 있으며 또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도 있기에 글은 정직한 마음을

담아 써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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