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더 듣고 싶은 말?

by 사랑에물들다
IMG_20170721_102114_017.jpg


"너무 예쁘다"


그는 나를 위해 꽃을 선물한다


"바보, 몇 번을 말해 네가 꽃보다

네가 더 예쁘다고"


"피, 그럼 예쁜 나만 보먼 되지

꽃은 왜 샀는데?"


"그거야 늘 자신에 제일 예쁘다고

자만심 빠진 꽃 기죽일려고 그러지"


"못됐어 꽃이 자존심 상해서 울겠네"


남자는 알까


"꽃보다 네가 더 예뻐"


다음에 사랑이 담긴 말을

더 듣고 싶어 하는 여자의 마음을..



그래서 여자는 남자에게 원하는

말들을 마음껏 듣지 못해 섭섭하고

그런 여자에게 자신의 마음 마음껏

표현하여 사랑이 담긴 말들을 쏟아내도

무언가 부족해 하는 여자로 인해 피곤함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사랑은 서로에게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가끔은 서로에게 섭섭하고 피곤한 마음도

곁들여 준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커피 한 잔도 누구와 마시느냐에 따라 기분도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