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모르는 너
이 빗물에 애틋한
내 마음 차라리
씻겨버렸으면
너만 모르는 내 마음이
아니라 나도 모르는
내 마음으로 돌아갔으면
그럼 너도 나도
아무런 상관없는
내 마음이 될 수 있잖아.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