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하자
너의 그 뜨겁다 못해
찜통처럼 들끓는 그 사랑
경험하지 못한 사랑이기네
처음에는 좋았어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는 사랑에
난 갈수록 지쳐간다
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
너의 무덥다 못해
감당하기 어려운
열대아 사랑 난 도망가고 싶다.
더위야
이 무더운 더위야
그만하자
너의 사랑에
나는 정말 죽을 거 같아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우리 이쯤에서 헤어지자
그것만이 살길이야.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