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손끝을 통해 전해지는
짜릿한 사랑의 온기에 빠져
서로 맞잡은 손을 놓지 못해
오늘 밤 우리는
그대의 집으로
그리고 나의 집으로
서로가
서로를 바래다주는 헤어지기
싫은 아쉽고 달달한 밤입니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