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에 있든지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 생각을 해준다면
더는 바랄 것이 없을 거야
잘 지내는지
이맘때 우리가 이랬지
그렇게 가끔 나를 두고
짧게라도 떠올려주면 좋겠어
그래줄 수 있니?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