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쌀쌀함에
도톰한 이불을 덮은
우리와 달리
가을 하늘은 아직도 여름 이불처럼
얇은 구름 천으로 해를 가리우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