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길은
내 마음도
내 눈빛도
내 걸음도
매일 반짝거려
세상 모든 것을 반짝이게 하는
너를 나는 만나러 간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