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가 마음에 남아버렸다.
우리 처음 만나 서로 운명인 것처럼 끌려서
열정적인 사랑을 하게 되었어. 너무 뜨거웠던
사랑 탓일까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서로의
마음에 생기기 시작한 서운함을 견디지 못한 거 같아.
터)질 것처럼 답답했던 우리는 결국 스스로
영원한 사랑이라 믿었던 우리의 사랑을 무너뜨리고
이별을 선택했기에 후회는 없었지만, 그래도 다시는 못할지 모를 그 얼정적인 뜨거운 사랑에 마음으로 깊이 남아버린 사랑이란 흉터로 언제 끝날지 모를 슬픈 바다에 빠져 살려달라고
애원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