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마라!"
나 청개구리 닮았나
닮지 않았나
시험하는 거니
네가 기다리지 마라
그러니까 미워서
더 기다리고 싶어지잖아
차라리
네가 기다려 달라고 했다면
어쩌면 나 기다리지
않았을지도 모를 거야.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