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에 낙엽 한 잎 날려 보내요
아직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미련 싣지 마시고
훌훌 털어내고 바람 따라 날아가세요
바람에 실어 도착한 그곳에서는 미련 두고 온
세상 내려다보지 마시고 새롭게 시작하듯이
그곳에서 행복하세요. 당신을 떠나 보낸 슬픔은
우리 몫으로 남겨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