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민들레인 내가 여전히 머물러 있어 놀랐지요
가을이 오기 전에 민들레 홀씨 되어 바람에
날려가야 하는데 말이에요
내가 아직 가을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요
내 꽃말처럼 행복했다는 감사를 전하지 못해서랍니다
나를 예쁘게 봐주신 모두에게 감사와 행복을 전해요 그리고 당신 마음에 민들레인 나를 꼭 남겨줘요. 그럼 행복하며 감사하는 민들레로 다시 만날 거예요.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